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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3세 남자아이에게 씻을수 없는 상처를 주고말았다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스채연(대구 수성구 거주)씨는 여수에 거주하고 계시는 김모씨의 아들 모민준 군에게 "말을 몬한다며" 남자취급을 안하고있어서 정신적인 충격을 받아 아직도 병상에 누워있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들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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