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창작물이라는 표시와 함께 공유해 주세요. 카톡이나 페이스북에 공유했을때 다음과 같은 내용이 친구들에게 보여지게 됩니다.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포털사 N사에 재직중인 최정X(29)씨가 지난 2017년 입사 후 현재까지 월급루팡이 심각한 수준으로 알려져 동료직원들의 큰 충격을 낳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