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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초.중.고 개학 또 연기하나.. 4월 말까지

[속보] 초.중.고 개학 또 연기하나.. 4월 말까지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초.중.고 연기가 또 한 번 개정되었다. 사람들의 치열한 싸움이 오갔으며 결국 개학을 미루자는 여론의 편을 들어주었다. 힘을 얻은 여론은 이대로는 힘들다. 차라리 9월에 개학을 하자며 정부를 설득했지만 반대 여론은 단호하게 고개를 내저었다. 이번이 마지막으로 미루는 것이다 더 이상은 자신들 역시 아이들의 미래를 책임질 수 없다며 무책임한 소리나 늘어놓고 자빠졌다. 온라인 개학은 말이냐며 여론은 들썩이고 있지만 교육부는 먹금 상태이다. 호그와트처럼 9월 개학을 하던가! 장관은 성질나서 그렇게 외쳣지만 다른 사람들도 반대파 편이다. 이대로 미루기만 한다면 아무것도 이루엊지 않는다는 소리나 한다. 그럼 마이스터랑 특성화는 뭐가되는건가? 정말 답이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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