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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코로나19 여파로 힘든나날을 보내고 있는 기대찬씨는 최근 무우 수확량이 늘어 크게 웃고있다. 20년 무우의 개당 단가는 2,300원인데 비해 21년 무의 수출판매와 더불어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무의 판가는 개당 5430원으로 큰폭으로 올라 기대찬씨의 표정이 매우 밝은상태로 확인된다. 허나 대찬씨의 고민은 농가의 부족한 일손으로 인해 출하하지못하고 썪어가는 무를 보며 '오정옥씨가 와서 농가일손도 돕고 싼타페로 무좀 싣고 갔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오정옥씨는 오점옥 골좆 등 다양한 별명을 갖고 있는데다, 21년 새해를 맡이하여 골프를 더 이상 치지않는다고 전했다. 이를 들은 그의 부인은 당O마켓에서 보유중인 골프채를 일괄 10만원에 판매중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