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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트랜시스의 미래 어디로 가나.. 판교 모 직원, 주기적 동탄행 즐겨..

현대트랜시스의 미래 어디로 가나.. 판교 모 직원, 주기적 동탄행 즐겨..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코로나19사태에도 불구, 주기적 동탄행 및 음주가무 즐긴것으로 드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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