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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인천광역시 특목고(인천외국어고등학교) 및 자사고(인천포스코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총 3명이 ‘방귀테러범’으로 활동한 사실이 드러났다. 사건을 담당한 인천광역시 전담 형사 조정치 형사는 “올해 열일곱이 되는 학생들이 차마 입에 담을 수조차 없는 일들을 벌였다. 대한민국의 미래가 어둡다.”고 말하며 고개를 떨구어 걱정하는 모습을 내비췄다. 더불어, 인천광역시에 거주하는 여러 네티즌들의 반응을 살펴보니, ‘아이가 다니는 학교에 방귀테러범(이하 방테범)이 재학 중이라는 사실이 놀랍다’, ‘요즘 아이들은 정말 무섭다’와 같은 의견도 있는 와중에 ‘이게 다 개학 연기 때문이다’라는 의견도 있어 교육부의 강력한 처벌이 예상된다. 참고로 ‘방귀테러범 3인’의 소행으로 알려진 것은 공공장소에서 방귀 56번 뀌기, 마음에 안 드는 선생님이나 친구의 이름을 방귀로 표현하는 것은 물론 평소에 자신이 싫어하던 연예인인 박씨(박휘순 님), 조씨(조세호 님) 등의 방귀 냄새가 지독하다는 거짓 소문까지 만들어내 악덕함을 자랑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