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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2세 여아 연우, 엄마 생일 맞이해 밥 잘 먹겠다고 선언!

수원 2세 여아 연우, 엄마 생일 맞이해 밥 잘 먹겠다고 선언!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맨날 밥 안먹고 군것질과 유튜브 시청만 일삼던 수원 2세 여아 연우는 엄마의 생일을 맞이하여 앞으로 밥 열심히 먹겠다고 선언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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