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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부산 영도구 사는 배모씨(26)는 운전하고 싶다고 주위사람들에게 땡깡부리다 결국 부모님 귀에 들어가 외출금지를 당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