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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소속사에서는 제작년부터 둘은 사적인 감정을 키워갔으며 교제 1년차에 접어들어간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더불어 둘의 사랑을 응원해달라는 부탁 또한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