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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용인시 기흥구 효성해링턴플레이스 112동 민상혁씨가 노벨가족평화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노르웨이 노벨위원회에서 인증받지 못한, 기흥효성해링턴플레이스 농구동호회(GHOST)에서는 기흥효성해링턴플레이스 내 가정의 평화와 나아가 세계 평화를 위해 앞장 선 공로로 112동 민상혁씨를 올해 노벨가족평화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민상혁씨는 집을 아들 맞춤형으로 리모델링하여 집안에 놀이 공간을 갖추는 등 아들과 거리를 가까이 두기 위해 지난 5년간 끊임없이 노력해왔습니다. 이번 노벨가족평화상 수상자에게는 노벨가족평화상 기념 벙개를 소집할 수 있는 권한이 생기며, 시원하게 한턱 낼 수 있는 기분을 후하게 전달하였습니다. (GHBC 박댕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