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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캐나다가 3월 31일(현지시간) 자국민과 미국 국민을 제외한 모든 외국인의 입국을 금지하기로 했다. 캐나다 내 코로나 누적 확진자는 31일 기준 41000명을 넘어섰다. 전국 10개 주 모두에서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에 대응하기 위해 캐나다 쥐스탱 트뤼도 총리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우리는 올해 6월 말까지 캐나다 국민이나 영주권자가 아닌 사람들의 입국을 거부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 국민을 예외로 한 것에 대해서는 "미국과 캐나다 간 경제 통합 수준 때문"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