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창작물이라는 표시와 함께 공유해 주세요. 카톡이나 페이스북에 공유했을때 다음과 같은 내용이 친구들에게 보여지게 됩니다.


[속보] 연산군 양희현(34) 저택에서 건강한 채로 발견.

[속보] 연산군 양희현(34) 저택에서 건강한 채로 발견.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양 모씨는 최근 친구 강모씨와의 카카오톡에서 사소한 말다툼 후 칼부림을 춘 뒤 자신의 목 또한 댕겅하여 카톡방을 탈주하였다.

이 뉴스 내용 보러 가기

다른 기사 더 만들기 다른 사람이 만든 기사 구경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