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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하늘뉴스 하늘 기자] 00일 화요일에 방송된 한 예능에서 배우 서주아는 배우 김여주와 동창이라는 깜짝 발언을 했다. 서주아의 깜짝 발언에 연예계 데뷔 이후 한 번도 학창시절 이야기를 하지 않은 김여주의 학창시절을 궁금해하자, 서주아는 자신도 처음엔 친해지는데 어려웠다고 말했다. 그 말에 출연진들이 이유를 묻자, 서주아는 여주 자체가 다가가기에 쉬운 친구는 아니었다며. 자신을 포함한 동창들 모두가 여주를 무서워했다고 답했다. 서주아가 예능에서 한 이 발언이 삽시간에 퍼지게 되면서 네티즌들은 김여주가 학창시절 흔히 말하는 일진이었던 것 아니냐는 의견을 내놓았다. 이에 대해 서주아는 그런 의도로 한 이야기가 아니었다며 경솔했다면 죄송하다며 김여주에게도 기분 나빴다면 미안하다는 말을 전했다. 이에 대해 김여주와 하늘 엔터테인먼트는 아직까지 아무런 입장도 내놓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