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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29세 임모씨', (주)셀바스헬스케어로 가고싶다 밝혀..

[속보]'29세 임모씨', (주)셀바스헬스케어로 가고싶다 밝혀..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불러만 주신다면 내일이라도 갈수있다 밝혔다. 이에 이기영팀장은 내가 뒤지기전에 그런일은 없을것이라고 사건을 일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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