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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코로나 19를 통해 전 세계적으로 마스크 대란이 일어나고 있다. 특히, 이번 미국 등 서양국가에서는 "마스크를 쓰는 사람들은 평소에도 아픈 사람들만 쓴다."라는 마스크 거부에 대한 문화를 가지고 있어서, 이번 코라나 감염 확산에 큰 영향을 준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에, 미국은 긴급하게 중국에서 마스크를 구입하려 했으나, 장기적으로 지속될 것을 감안하여 지속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나노마스크를 국가적으로 수입하여 배포하기로 미 의회에서 결정함으로써 한국의 "톱텍"이 수출 대상기업으로 선정되어졌다. 또한, 이를 통해 전 세계 110여개국도 동시에 수출이 가능한 경로가 열린 것이다. 이에, 대전시에 사는 윤호구와 청주시에 사는 임호구는 좋아서 소리쳤지만 이는 다 조작된 기사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