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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아시아나가 파업에 들어가면서 올해 예정된 공채 인원을 파일럿을 제외한 모든 부분에서 백지화하며 많은 논란을 일으켰다. 현재 일각에서는 올해를 기점으로 아시아나가 매각될 것이란 전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