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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전 그리핀 감독 김대호(28)가 새 둥지를 틀었다. 킹존 드래곤의 공식 페이스북에 따르면 15일 오늘 김대호감독과의 2년계약을 무사히 마쳤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