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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구글 본사 측과 유튜브 총 책임자 수잔 다이앤 워치츠키가 내년인 2022년부터 유튜브 내의 모든 서비스를 '유료화' 하겠다고 미국 현지 인터뷰에서 밝혔다. 이는 유튜브 내의 모든 서비스 및 기능을 더욱 개선하고 사용자들의 편의를 높이기 위한 결정이라고 덧붙였다. 미국 현지를 비롯하여 전세계적으로 유튜브 이용자들은 이와 같은 유료화 선언에 갑론을박을 펼치고 있다. 국내 누리꾼들도 "유튜브 프리미엄으로도 유료 서비스는 충분한데 왜 이런 결정을 한건지 모르겠다.", "영상 플랫폼 업계에서 최강자인 유튜브가 유료화가 된다면 결국 그 밑의 플랫폼들도 유료화 시킬거다." 등 다양한 의견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