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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2019년 부터 2년간 이어진 코로나19 피해로 많은 소상공인과 의료진들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 현재 10월 14일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940명으로 지난주에 비해 줄어드는 듯 하였으나 다시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코로나 장기화로 인해 지쳐버린 건국대 K양(22세)은 "마스크 없이 외출하고 싶지만, 그런 날이 올지는 모르겠다."며 한탄한 심정을 보이기도 했다. 그러나 10월 13일 오후2시, 대한민국 질병관리청에서 "다가오는 11월에는 집에서 마스크를 벗을 수 있을 것"이라는 공식적인 입장을 발표했다. 이에 건국대 K양은 "집에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며 노마스크에 대한 기대를 했으나 아니었다며 아쉬움을 남겼다. 모두가 힘든 시기이니 하루 빨리 코로나가 완화되어 2년 전 안정한 일상으로 돌아가기를 바라는 심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