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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A모씨 "내 전재산 129만원"

충격. A모씨 "내 전재산 129만원"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D사의 한 임원이 구설수에 올랐다. 데일리파닥에 따르면 A씨는 이날 1시29분 자리에서 일어나 큰 소리로 내전재산은 129만원이라며 직원들을 상대로 고성을 지르고 때린 혐의를 받고있다. 작년 12월9일에는 무차별적으로 직원들 계좌에 129원을 입금하기도 했으며, 새벽 1시 29분에 일부 직원들을 상대로 129통의 폭탄 문자메시지를 보낸 혐의를 받고있다. 강남경철서는 이날 A씨에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정신검증을 의뢰한 상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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