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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까미 심경 발표 "이제는 공원에서 똥을 쌀 때가 되지 않았나 싶다."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까미는 지금까지 산책중에 똥을 싸지 않은 이유에 대해서는 철저히 함구를 하면서도 "미래에는 무슨 일이든 일어날 수 있는 것 아니냐"며 향후 산책활동중 배변을 할 것을 암시하고, 다시 낮잠에 빠진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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