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창작물이라는 표시와 함께 공유해 주세요. 카톡이나 페이스북에 공유했을때 다음과 같은 내용이 친구들에게 보여지게 됩니다.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NCT 마크와 NCT 정우의 열애설에 대해 두 사람이 몸담고 있는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이 “사생활은 확인이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 SM은 1일 두 사람의 열애설이 불거지자 “아티스트 개인의 사생활에 대해 회사가 확인하긴 어렵다”며 양해를 구했다. 한편 이날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SM엔터테인먼트에서 한솥밥을 먹는 같은 그룹 동료 사이인 마크와 정우가 1년째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마크는 2016년 NCT로 데뷔하며 연예계에 첫발을 내디딘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