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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평소 스푼 DJ로 인기를 끌어 온 오어닝씨(3X)는 본인이 모아온 3억원을 좋은일에 써달라며 기부했다. 오어닝은 현재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사진제공 어닝 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