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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서울에 거주하는 장모씨는 오늘(1일) 삼성전자 주식이 상장폐지한다는 가짜뉴스를 퍼뜨려 영정처분을 받게 되었다고 한다.(사진은 본 기사와 무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