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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평택=매일일보]한구름 기자 = 경기도 평택시 포승·청북 등 2곳에서 로또복권 1등 당첨의 행운이 터졌다. 27일 동행복권에 따르면 956회 당첨 결과 평택시 안청로1길 75 'CU청북점'과 평택시 서동대로 1151 'CU포승대로점'에서 판매된 복권에서 2등 당첨의 행운이 찾아왔다. 당첨번호는 10, 11, 20, 21, 25, 41번이다. 보너스번호는 40번이다. 1등 당첨금 1인 지급액은 20억2298만2671원(세금 포함)이다. 수동 6개, 자동4개, 반자동 1개로 나타났다. 1등 번호 5개와 보너스번호를 맞힌 2등 당첨자가 배출된 곳은 전국에서 136곳이고 각 2727만600원을 수령한다. 당첨금 지급기한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다. 당첨금 지급 마지막 날이 휴일이면 다음 영업일까지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