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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코로나19로 관광객의 발걸음이 뜸해져 가뜩이나 울상인 울릉도 주민들을 들었다 놔버리는 몰상식한 만우절 망언으로 곤혹을 치르치르에 파랑새를 알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