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창작물이라는 표시와 함께 공유해 주세요. 카톡이나 페이스북에 공유했을때 다음과 같은 내용이 친구들에게 보여지게 됩니다.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이모씨는 밥을 해놓으라는 어머니의 지시에 울화를 참지 못하고 현미를 정량보다 더 많이 넣은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