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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교육부, 전국 모든 대학 1학기 전면 사이버 강의 확정

[속보] 교육부, 전국 모든 대학 1학기 전면 사이버 강의 확정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성균관대에 이어서 서울대도 1학기를 전면 원격수업으로 진행하는 것을 결정한 가운데 이날 오후 4시 교육부에서 전국 모든 대학에 1학기 전면 원격수업으로 진행할 것을 결정하였다. 전국대학학생회네트워크(전대넷)은 원격수업 결정에 앞서 대학가의 코로나19 대응 대책과 관련해 전국 대학생 긴급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이에 80%를 넘는 응답자가 등록금 반환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대학들도 이 부분에 난색을 표하고 있는 상황이다. B대 관계자는 “1학기 전면 원격수업을 진행할 때 등록금 반환 문제도 고민이 될 수밖에 없다”며 “비상대책위원회에서 등록금 문제까지 함께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교육부의 결정에 대해서 학생들은 “500만원짜리 사이버대학”이라며 등록금 환불 논의에 대한 의견이 오가기도 했다. 한 대학원생은 “모 사이버대의 1년 기준 등록금이 270만원 수준”이라며 “원격수업과 과제 등으로 대체되니 등록금이 아깝다는 생각이 든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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