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창작물이라는 표시와 함께 공유해 주세요. 카톡이나 페이스북에 공유했을때 다음과 같은 내용이 친구들에게 보여지게 됩니다.


[화보] 스코넥 조미뇽, 오늘 밤의 주인공은 나야 나~

[화보] 스코넥 조미뇽, 오늘 밤의 주인공은 나야 나~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이 현장에 함께한 이승종(44세, 용인)씨는 '소가 웃을 일이다' 라고 하며 즐거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 뉴스 내용 보러 가기

다른 기사 더 만들기 다른 사람이 만든 기사 구경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