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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지난 31일, 국립 보건 연구원에서는 많은 가정에서 키우는 햄스터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걸릴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많은 사람들에게 큰 충격을 주고 있다. 햄스터에게 옮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는 사람에게도 옮길 수 있고, 심지어 햄스터 코로나 바이러스 (변이 바이러스) 는 완치가 어려울 정도로 강하다고 한다. 정부에서는 당장 햄스터를 집 근처에 있는 보건소로 가져다 주고, 분양, 혹은 입양 예정인 햄스터는 분양, 입양을 취소하라는 보건 연구원에서의 긴급 명령이 나왔다. 햄스터의 코로나 바이러스는 바이러스 유무를 알기 힘들어서, 햄스터 바이러스의 백신이 나오기 전까지는 햄스터를 만지지도 말고 마주치지도 말라는 보건 당국의 말이 있었다. 햄스터 바이러스의 증상은 발열, 기침, 목 부음 등으로 기존 코로나 바이러스와 매우 동일하지만 치료하기 힘들기 때문에 햄스터를 가까이 하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