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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유튜버를 꿈꾼 최모씨의 최후...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유명 유튜버를 꿈꾸던 최모씨(28)가 어젯밤 관악구 신림동 한 동네에서 숨진채 발견되어 큰 충격을 주고있습니다. 최모씨는 유튜브에 업로드 목적으로 자극적인 컨텐츠를 촬영하다가 5층 건물에서 뛰어내려 사망한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큰 돈을 손쉽게 얻고자 이런 유튜버들이 늘어나고있어 사회적인 문제가 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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