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창작물이라는 표시와 함께 공유해 주세요. 카톡이나 페이스북에 공유했을때 다음과 같은 내용이 친구들에게 보여지게 됩니다.


김나리님이 받았던 배드민턴 양말은 수억원의 명품으로 밝혀져 화제...

김나리님이 받았던 배드민턴 양말은 수억원의 명품으로 밝혀져 화제...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그에 대한 대가로 전기차 태워준다고 했는데 아직까지 소식 없어... 실종된 것으로 추정하는 가운데~~ 무슨 드립을 더 추가해야할지 모르겠다아아아~~~

이 뉴스 내용 보러 가기

다른 기사 더 만들기 다른 사람이 만든 기사 구경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