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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과도한 차량 튜닝, 과태료 최대 500만원

(속보) 과도한 차량 튜닝, 과태료 최대 500만원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관저동에 사는 김시*의 과도한 튜닝으로 인해 정부가 과태료란 카드를 꺼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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