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창작물이라는 표시와 함께 공유해 주세요. 카톡이나 페이스북에 공유했을때 다음과 같은 내용이 친구들에게 보여지게 됩니다.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현재 L호텔에 근무중인 이상욱(50)씨가 친구들과 함께 라운딩을 하던 중 하루에 홀인원을 3번이나 했다고 한다. 이상욱(50)씨는 너무 좋아서 춤을 추며 소리를 질렀고 그 모습을 너무 꼴보기 싫어하던 친구 조규식(49)씨는 화를 내며 이상욱(50)씨와 절교를 선언했다고 한다. 그 모습을 지켜보던 김형태(49)씨는 골프는 매너운동인 만큼 서로간의 배려가 필요한 운동이라며 아무리 가까운 친구일지라도 꼴보기 싫은 행동은 삼가하고 서로를 이해하며 즐거운 라운딩을 하기를 바란다고 했다고 합니다. 이상 (주)MUJ NEWS의 김사랑 기자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