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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유투버 카광(본명 이상일·26)이 사망한 채 발견됐다. 지난 8일 부천 원미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10분 경 한 주민이 부천시 중동 한 아파트 단지 보도블럭에서 진 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구조대가 곧바로 출동했지만 진 씨는 숨을 거둔 상태였다. 경찰은 CCTV 화면을 토대로 진 씨가 아파트 20층에 올라가 투신하는 모습이 포착된 점을 들어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추정했다. 사망과 관련한 자세한 경위는 현재까지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