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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씨 집안 세습구도에 브레이크? 권일도 "그럴일 없다. 근친결혼으로 해결 볼 것"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재송 권일도 회장은 동요하는 주주들에게 세습구도에는 이상 없으며, 권경민 부사장과 권경민 상무이사의 결합으로 상속과정에 잡음이 생기지 않도록 일원화 할 것임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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