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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 결국 1월에 정든 토트넘 떠난다… “토트넘 축구에 실망… 맨시티행 의지 확고하다”

케인, 결국 1월에 정든 토트넘 떠난다… “토트넘 축구에 실망… 맨시티행 의지 확고하다”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프리미어리그와 토트넘의 슈퍼스타이자 에이스, 해리 케인(29)이 결국 1월에 토트넘을 떠나기로 마음을 먹었다. 케인은 현지시각 오후 1시, 개인 SNS를 통해 “나는 토트넘의 축구에 실망했다.”며, “더 이상 이곳에서 축구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 나는 맨시티행 의지가 확고하다”라고 밝혔다.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케인은 당분간 주전으로 뛰지 않을 것이다.”며, “레비 회장도 케인의 의사를 마침내 받아들였다.”고 전했다. 이로써 2012년 이후 9년간 토트넘에서 활약하던 케인은 껄끄러운 과정 하에 정든 토트넘을 떠나게 되었다. [데일리패드-김민후 기자] mhouk@dailypad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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