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창작물이라는 표시와 함께 공유해 주세요. 카톡이나 페이스북에 공유했을때 다음과 같은 내용이 친구들에게 보여지게 됩니다.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호날두 여친으로 유명한 조지나 로드리게스(26)가 이탈리아 예능방송 인터뷰에서 패널들의 크리스티아누(35)는 축구의 신 이라 불리는 리오넬 메시(32)한테는 영원히 안되는 패배자 2인자 라는걸 인정하냐는 짗궃은 질문에 발끈하며 "그래도 내 남친이 메시선수보단 축구를 못해도 키는 더크다라고 말했다가 스튜디오가 웃음바다가 되었다. 큰 이슈를 물은 패널들은 기세를 몰아 조지나에게 "그럼 니는 메시아내보다 몸매가 좋다고 생각하냐는 질문에 조지나는 멋쩍은 표정과 함께 "그래도 빵댕이는 내가 더크지 않냐라며" 다시한번 스튜디오 욕받이캐릭으로 웃음바다를 만드며 활약했다. 마지막 소감으로는 "메시선수가 세계최고인건 맞지만 내남편도 좋은선수다... 라며 방송을 끝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