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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강재민, "한화보단 롯데에서 뛰고 싶어"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한화의 신인투수 강재민(23)은 지난 8월 21일 본인의 SNS 계정에서 "수비도 안 도와주고, 빠따(타격)도 안 도와주는 한화에서 보단 더 환경이 좋은 롯데에서 뛰고 싶다"고 밝혔다. 이에 많은 한화 팬 네티즌들은 "한화라서 미안해ㅜ", "롯데 가지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고, 롯데 팬 네티즌들은 "오면 환영해주겠다"와 같은 긍정적인 반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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