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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장짜구(13세) 날이 갈수록 물 오르는 미모에 동거인 장모씨(31세) 결국 광광 울어..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속보입니다. 장짜구(13세)의 하루하루 더해가는 외모때문에 한시도 가만히 못두겠다는 장모씨(31세). 결국 짜구를 안고 오열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한편 이 소식을 전해 들은 또 다른 동거인 김모씨(33세)는 한심하다며 혀를 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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