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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도가 지나친 만우절 장난으로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양평 그린섬에 근무중인 김다혜(28)씨가 만우절을 즐기시는 모습에 양평 그린섬 학생 강모양이 선생님을 귀여워하다가 병원으로 이송되어 냥냥이 침대에 누워있는 모습이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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