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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2021년 9월 2일 9시30분경 경기도 포천시에 거주중인 한 학생이 제보한바에 따르면 대한민국 게이총회 명예회장인 서모씨가 미성년자이며 실×이라 충격을 감출수없다 서모씨는 유치원때부터 여러 친구들을 강간,협박등을 한 혐의로 경찰이 수사중에 있으며 범법소년인점을 고려해 형사입건 고려중에있다 이에 여려 네티즌들은 유치원생때부터 강간이라니 끔찍하네요/아이 유치원 못보내겠어요 등등 여레 혐오 입장들과 함께 여러 국민들이 서모씨에 대한 신상공개를 요구하고있으며 경찰 신상공개위원회는 시모씨에 대한 신상공개를 검토중에있다. -출처:mbc,mbc 뉴스데스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