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창작물이라는 표시와 함께 공유해 주세요. 카톡이나 페이스북에 공유했을때 다음과 같은 내용이 친구들에게 보여지게 됩니다.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N번방 10대 가해자중 한명 구미 모 고등학교에 재학중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곧 신상도 밝혀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