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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오늘 23시 32분, 고3 신모양이 과도한 음주로 인해 사망했다. 초등학교 때부터 꾸준히 마셔와 최근에는 하루에 3병 이상 마시지 않으면 금단현상이 왔다고 한다. 일기장에는 매일 술을 마시지 않겠다고 다짐한 흔적들이 보인다. 하지만 친구들에 의하면 물 대신 술을 마시고, 지나가는 아기한테도 권한다고 해 국민들에게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오늘은 6병을 마신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친구 서모양(19)에게도 지속적으로 권해 손절을 할 계획이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