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창작물이라는 표시와 함께 공유해 주세요. 카톡이나 페이스북에 공유했을때 다음과 같은 내용이 친구들에게 보여지게 됩니다.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만 13세 임승민 군이 왼팔에 살고있는 흑염룡의 각성으로 4학년때부터 알고 지내전 서보찬(13) 군을 때려죽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카톡 상태메세지로 증상의 조짐을 보이던 임승민 군은 결국 자신을 구조하러 온 친구를 죽이고 자신의 길로 떠났다. '아싸로 사는 게 얼마나 행복한지 알려주길...' 임승민 군의 마지막 한 마디. 그 마디로 실종되어 대중들은 의구심을 품고 있다. 일각에서는 서보찬 군이 오히려 임승민 군을 맞다이로 죽인 게 아니냐는 추측이 빈번하나, 사건 현장에서의 검은 용 비닐과 혈흔으로 보아 임승민 군은 서보찬 군을 죽이고 생존해서 떠난 것으로 추측되어진다. 경찰 측에서는 조사 중이라고 한다. 이 기괴한 살해 사건에 맞서 검찰총장은 중립을 지킬 것이라고 밝혔고 여가부 측에서는'모두 여혐' 때문이하고 밝혔다. 한편 도로교통부 측에서는 무너진 바리케이트와 톨게이트 수리비용을 모두 임승민 혹은 서보찬 군 사비로 부담할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