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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화성·오산 통합 결정...청주·청원 통합 이후 7년 만

수원·화성·오산 통합 결정...청주·청원 통합 이후 7년 만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염태영 수원시장, 서철모 화성시장, 곽상욱 오산시장은 오늘 한 자리에 모여 통합 수원시를 출범한다고 밝혔다. 주변 도시와의 통합은 2014년 청주시-청원군 통합 이후 7년 만이며, 이로서 통합 수원시는 면적 814.48㎢에 인구 2,275,592명의 엄청난 대도시가 되었다. 이는 대구광역시에 이어 4번째로 많은 인구이며 대전광역시, 광주광역시의 인구를 훌쩍 뛰어 넘게 되었다. 한편, 통합 수원시청은 원래 있던 수원시청을 그대로 쓰되, 현 화성시청 일부를 별관으로 사용하기로 했다. 현 수원시의 4개 구는 원래 구청을 사용하고 현 화성시는 남양구,병점구,동탄구 총 3개 구로 나눠 남양구청은 현 화성시청, 병점구청은 현 화성시 동부출장소, 동탄구청은 현 동탄 출장소를 우선 사용하되, 나중에 동탄2신도시에 마련되어있는 공공청사부지에 새로 짓기로 했으며, 오산시는 오산구가 되어 오산시청을 그대로 오산구청으로 활용하기로 했다. 세 시장은 "세 도시가 통합하여 대도시를 형성함으로서 경기남부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새로운 중심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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