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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지난 4444년 4444월 4444일 아이 테러리스트의 선구자인 기똥꼬씨께서 화성에서 실종됐다는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기똥꼬씨는 이전에 전세계를 자신의 얼굴로 테러하고 도배를 하는 등 여러 나라에 큰 피해를 끼쳐 결국 유엔에소 기똥꼬를 지구에서 추방시키기로 결정했었는데, 기똥꼬씨가 화성에 간후 탐사로봇으로 그를 24시간 감시했지만 그는 탐지 로봇의 카메라를 자신의 얼굴로 테러해서 로봇을 사용 불가상태로 만들고 사라졌다는 것 입니다. 그러자 전세계의 모든 나라가 기똥꼬씨를 찾기 위해 발벗고 나섰는데, 미국에서는 기똥꼬 격추를 위한 핵을 준비중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기똥꼬씨의 유일한 라이벌인 장목발씨는 자신이 직접 처리하겠다며 중2병스러움을 보여줬습니다. 그러자 유엔에서는 장목발씨 썩은 면상에 핵을 날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