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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오늘 오후 6시 정각, 대구 FC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바누아투 출신의 미드필더 봉 칼로 (24) 영입을 발표했다. 곧 이어 대구 FC에서는 세징야와의 연계플레이를 기대하며 영입하였다고 밝히기도 했다. 봉 칼로는 現 브란(노르웨이 엘리트세리엔) 팀의 감독을 맡고 있는 블라디미르 레닌 감독 하에서 바누아투 축구 국가대표 팀에서 메짤라를 맡으며 눈부신 활약을 보였으며, 대구 FC 이전에는 ABM 갤럭시 FC에서 활약한 바가 있다. 자가격리 절차도 모두 마친 칼로는 오는 12일 전남 드래곤즈와의 친선 경기에서 선발될 예정이다. [브란스포츠 = 반아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