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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주)세계로오토옥션의 인터뷰입니다 타다'가 폐업을 앞둔 가운데 카니발 차량 1500대가 중고차 시장에 쏟아져 나올 전망이에요 카니발 신차 가격은 옵션에 따라 약 2000만원 후반에서 3000만원 후반이다. 중고 차량의 경우 6만~10만㎞ 주행 시 평균 1700만~2300만원으로 형성돼 있어요 평소에 타보면 과속 안하고 흡연은 당연히 없고 비교적 관리 잘되어 있을거란 생각이 드네요. 연식에 비해 키로수 많은게 약간의 흠이지만 1년반 정도 차량이50%정도 감가면 좋다고 생각이듭니다11인승 이상 승합차 규정상 최고 속도 110㎞ 제한이 걸린 것도 치명적 단점이긴합니다만. 일부 고객은 출고가(3400만원) 기준 반토막 아래인 1500만원대가 적정하다는 견해를 내놓고있어요. 그러나 중고차 업체들의 생각은 다르다고하네요 영업용으로 사용한 만큼 오히려 더 자주 관리하고 점검한 차량이며 오토 슬라이딩 기능과 전동 시트, 룸미러 하이패스 옵션까지 장착해 그만한 가치가 있다는 판단한다고하네요 타다 카니발 물량이 늘더라도 시세가 1800만원 내외에서 크게 변동하지 않을 것으로 전망한다고 보시면됩니다 중고차경매대행 세계로오토옥션은 문의주시면 저렴한가격으로 구하실수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