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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베트남 언론이 손흥민을 전성기시절의 일본선수인 나카타 히데토시만큼의 실력은 아니라는 평가를 내놨다...리그 영향력에서 차이 있어...